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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멘 당일차량투어

    [당일차량투어] 한자동맹의 중심도시 브레멘

    상품가격
    6명 : 100유로5명 : 120유로4명 : 150유로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정원 6명 (최소출발 6명)
    여행지역
    브레멘 (2명이상 단독여행 가능, 요금문의)
    이용교통
    전용차량
    포함내역
    1.차량비 2.검증된 한국인 가이드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8월 출발일자 :
    9월 출발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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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차량투어★ 브레멘음악대가 떠오르는 한자동맹의 중심도시 브레멘

그림형제의 동화 '브레멘 음악대'의 동상이 도시 곳곳에 가득한 동화의도시, 함부르크와 함께 자유도시의 지위를 유지하고있는 유일한 곳인 브레멘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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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1.밴차량비용 2.검증된 한국인가이드 비용

불포함 : 1.관광지 입장료 2.식사비 3.주차비 4.가이드팁(1인 10유로/6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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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브레멘 시청사->롤란트상 ->브레멘음악대동상 ->마르크트광장 ->뵈트허거리 -> 슈노어지구등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의 순서는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미팅장소에서 미팅 후>

브레멘으로 이동

▶브레멘음악대가 떠오르는 한자동맹의 중심도시 브레멘

- 브레멘 시청사와 두개의 첨탑이 쭉 뻗어있는 성 페트리 대성당

- 브레멘의 수호기사인 13m높이의 롤란트상

- 1915년에 만들어진 브레멘 음악대 조각상

- 브레멘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이 잘 남아있는 슈노어지구

- 강과 시내를 오가는 중심, 갤러리들이 모여있는 뵈트허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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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뵈트허 거리 Bttcherstraße
뵈트허 거리는 마르크트 광장에서 베저강 까지 연결된 총길이 100m의 거리이다. 중세시대에는제조업자들이 주로 거주하던 곳이었으나 19세기 항구가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서 과거의 역할은 상실하고 현재는 미술관과 레스토랑, 상점들이 들어선 상업지구가 되었다. 좁은 거리의 양편으로는 붉은색 별돌로 지은 화려한 건물들로 가득한데 이 건물들의 대부분은 브레멘에 기반을 둔 상인 루드비히 로젤리우스가 지은 것들이다.

거리의 입구에는 천사가 악마를 제압하는 명쾌한 권선징악의 메세지를 주는 거대한 황금 부조가 설치되어있다.

2. 롤란트상 Roland

브레멘의 시청사 앞에 서있는 동상 롤란트상은 도시를 수호하는 성자의 이미지를 나타낸것이다. 1990년에 브레멘 시청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롤란트상과 관련된 에피소드

-롤란트상이 들고있는 방패에는 쌍두 독수리 문양이 새겨져있다. 이 문양은 독일 황제의 문양으로 당연히 황제의 허가 없이는 사용할수가 없는 문양이다. 그런데 황제의 통치에서 독립해 자유를 보장받은 자유국가 브레멘에서 는 황제의 문양을 새긴 롤란트상을 만들수 있었던 이유는 '문서 위조'라고 한다. 황제의 문서를 위조하여 마치 황제로부터 허가를 받은 것처럼 속여 문양을 넣을수 있었다고 한다.

-나폴레옹이 독일을 침략한 뒤 브레멘에 도달했을때 그는 롤란트 동상을 프랑스로 가져가려 했다. 하지만 브레멘 시민들은 롤란트상을 지키기 위해 롤란트상은 문화적으로 별 볼일 없는 가치없는 것이라고 강조하여 나폴레옹의 마음을 바꿔놓았다고 한다. 만약 나폴레옹의 뜻대로 이루어졌다면 브레멘의 롤란트상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 있었을것이다.

미팅포인트 도착 및 투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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