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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마르 당일차량투어

    [당일차량투어] 독일의 고전문화를 꽃피운 도시 바이마르

    상품가격
    6명 : 100유로5명 : 120유로4명 : 150유로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정원 6명 (최소출발 6명)
    여행지역
    바이마르 (2명이상 단독여행 가능, 요금문의)
    이용교통
    전용차량
    포함내역
    1.차량비 2.검증된 한국인 가이드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10월 출발일자 :
    11월 출발일자 :
    12월 출발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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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차량투어★ 독일 공화국출범의 초석, 독일 고전문화를 꽃피운 도시 바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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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르 공국으로 유명한 바이마르, 괴테의 생애를 밟아가는 괴테가도의 중심 바이마르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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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1.밴차량비용 2.검증된 한국인가이드 비용

불포함 : 1.관광지 입장료 2.식사비 3.주차비 4.가이드팁(1인 10유로/6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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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헤르더 교회->시립궁전 ->마르크트광장 ->국립 괴테 박물관 ->실러하우스 ->괴테 가든하우스등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의 순서는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미팅장소에서미팅 후>

바이마르로 이동

▶독일에서 공화국 출범의초석을 놓은 곳, 독일 고전문화를 꽃피운 도시 바이마르

- 크라나흐의 제단화로 유명한 헤르더 교회

- 괴테가 1782년부터 생을 마감하기까지 살았던 괴테하우스

- 독일을 대표하는 극작가 실러의 집

- 바이마르의 영주가 괴테의 거처로 제공한 괴테하우스

- 바이마르 고전주의의 전형을 가장 잘 살펴볼 수 있는 바이마르 시립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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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 괴테 박물관 Goethe-Nationalmuseum
대문호 괴테가 바이마르에서 살았던 집으로 오늘날 국립 괴테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괴테 하우스라고도 불리는 이 곳은 괴테가 1782년부터 세들어 살기 시작했던 집으로 이후 바이마르에서 결혼한 괴테는 가족이 늘어나면서 건물의 방을 추가로 세를 내었고, 바이마르의 대공 카를 아우구스트는 이 집을 통째로 괴테에게 선물해주었다.

괴테는 이곳에서 생을 마칠때까지 거주했고 지금도 박물관 내에는 괴테가 마지막 임종을 거둔 침대가 그대로 전시되어있다. 괴테가 생을 마친후 그의 손자들이 이건물에 계속 살았으며, 손자들까지 죽고 난 뒤에는 바이마르 시에거 건물을 매입하여 기념관으로 사용하고있다. 괴테가 살던 집의 내부를 그대로 보존한것은 물론, 괴테가 생전 소유했던 수천권의 책들과 다양한 수집품들이 전시되어있다.


미팅포인트 도착 및 투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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