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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어 당일차량투어

    [당일차량투어] 제2의 로마라고도 불리는 트리어

    상품가격
    6명 : 100유로5명 : 120유로4명 : 150유로
    여행기간
    당일여행
    예약인원
    정원 6명 (최소출발 6명)
    여행지역
    트리어 (2명이상 단독여행 가능, 요금문의)
    이용교통
    전용차량
    포함내역
    1.차량비 2.검증된 한국인 가이드
    출발지역

    아래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확정 가능 대기 마감

    5월 출발일자 :
    6월 출발일자 :
    7월 출발일자 :
    8월 출발일자 :
    9월 출발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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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차량투어★ 제2의 로마라고도 불리는 트리어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있는 독일 최고의 도시 트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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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함 : 1.밴차량비용 2.검증된 한국인가이드 비용

불포함 : 1.관광지 입장료 2.식사비 3.주차비 4.가이드팁(1인 10유로/6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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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스

포르타 니그라->중앙 마르크트 광장->뢰머다리->피마르크트광장->카이저테르멘->원형극장 -> 선제후궁전 -> 콘스탄틴 바실리카 -> 성모교회 -> 대성당등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의 순서는 변경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미팅장소에서 미팅 후>

트리어로 이동

▶제2의 로마라고도 불리는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트리어

- 고대 로마제국의 유적, 검은문이라 불리는 포르타니그라

-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의 다리라는 뜻의 뢰머다리

- AD80년경에 지어진 테르멘이 유명한 피마르크트 광장

- 트리어의 로마 유적 카이저 테르멘과 원형극장

- 핑크색의 로코코양식이 화사한 트리어의 대주교가 머물던 선제후 궁전

- 4세기경 로마제국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만든 콘스탄틴 바실리카

- 트리어에서 가장 먼저 지어진 고딕양식의 교회인 성모교회

- 독일의 3대 교회중 하나인 트리어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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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르타니그라 Porta Negra
포르타 니그라는 트리어 시내 중심부 근처에 위치한다. '포르타 니그라'라는 이름은 ‘검은 문’이라는 뜻이다. 이끼 때문에 까맣게 색이 변해 보는 사람에게 무서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포르타 니그라는 알프스 이남 지방에서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로마 시대의 유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에 트리어에 있는 로마 유적과 대성당, 성모 마리아 성당을 비롯한 종교 건축물과 함께 198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로마시대에는 도시 방어용 성벽의 문이었는데, 당시의 성벽은 거의 사라지고 이 문만 남아 있다. 11세기부터는 1805년 나폴레옹의 공격을 받기 전까지 성당으로 사용되었다.

미팅포인트 도착 및 투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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